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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 |
프.롤.로.그
| 오작교 | 2015.08.08 | 1676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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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 |
이 공간에는...
| 오작교 | 2015.08.08 | 164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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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3 |
내 음악은 러시아의 노래에서 나왔다 /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5번 e단조
[1] | 오작교 | 2021.07.17 | 397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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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2 |
게으름뱅이 몽상가의 '황당한 일대기' / 그리그 페르 귄트(전곡)
[1] | 오작교 | 2021.07.21 | 348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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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 |
절망의 극치를 보여주는 피날레 /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6번
[1] | 오작교 | 2021.08.06 | 348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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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 |
아메리카의 체코인, 고향을 그리워하다 / 드보르작 교향곡 9번 '신세계로부터'
| 오작교 | 2021.08.18 | 41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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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 |
남성적 격정과 보헤미아의 애틋한 서정 /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 b단조
| 오작교 | 2021.08.24 | 345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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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 |
거장의 말년, 단순함과 숭고미 / 브람스, 네 개의 엄숙한 노래(2권 끝)
[1] | 오작교 | 2021.08.24 | 346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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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 |
괴기스러운 패러디, 그러나 아름다운 / 말러 교향곡 제1번 '거인'
[1] | 오작교 | 2021.10.20 | 378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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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 |
"그대 내 마음이여 어서 일어서라!" / 말러 교향곡 2번 '부활'
| 오작교 | 2021.10.25 | 345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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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 |
햇살이 내리쬐는 초원, 아지랑이처럼 흔들리는 욕망 / 브뷔시 - 목신의 오후에의 전주곡
| 오작교 | 2021.12.01 | 336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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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 |
영화의 막이 오르면 태양이 떠오른다 / 슈트라우스 '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'
| 오작교 | 2021.12.01 | 334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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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 |
교향시 10년을 '영웅'으로 마무리하다 / 슈트라우스 교향시 '영웅의 생애'
| 오작교 | 2021.12.08 | 347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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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 |
세기말 빈의 일그러진 자화상 / 말러, 교향곡 5번
| 오작교 | 2021.12.29 | 335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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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 |
바다의 시간을 화폭에 담다 / 드뷔시 바다
| 오작교 | 2022.01.27 | 359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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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 |
몽마르트르 언덕의 '벌거벗은 음악 / 에릭 사티, 3개의 짐노페디
| 오작교 | 2022.02.09 | 378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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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 |
북유럽의 하늘과 바람이 낳은 선율 / 시벨리우스, 바이올린 협주곡 d단조
| 오작교 | 2022.02.18 | 34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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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 |
핀란드의 맥박이여, 힘차게 고동쳐라 / 시벨리우스, 핀란디아
| 오작교 | 2022.03.14 | 376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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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 |
세 차례의 운명의 타격, 쓰러지거나 일어서거나 / 말러 교향곡 6번 '비극적'
| 오작교 | 2022.04.05 | 378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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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 |
피아노와 관현악이 만들어내는 멜랑콜리의 극치 /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
| 오작교 | 2022.05.02 | 333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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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 |
자작나무 숲을 지나가는 서늘한 바람소리 /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2번
| 오작교 | 2022.05.05 | 378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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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 |
피아노 한 대로 펼쳐내는 시적 미장센 / 야나체크, 수풀이 우거진 오솔길에서
| 오작교 | 2022.05.23 | 3368 |